'명무' 프로그램, 아이넷방송 3개 채널로 송출시켜 국악 저변 확대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대한민국 전통 무용 프로그램 기획·제작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내벗소리민족예술단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박준희 회장(이학박사·정치학 박사)은 대한민국 전통 무용을 중심으로 춤을 통해 축적된 한국인의 정신과 미학을 콘텐츠로 기획하고 제작한 '명무' 프로그램을 아이넷방송, 아이넷라이프TV, 슬로우TV 등 3개 채널을 통해 송출시켰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전통 무용의 우수성을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헌신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은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단체다.
신경환 내벗소리민족예술단 대표이사는 "국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에게 예술단 설립 이후 최초로 방송사에 공로상을 전달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한 박 회장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넷방송그룹은 2013년 국악방송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국악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작, 송출하고 있다. 또 경기국악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풍류 등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국악의 생활화와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육성으로 국민의 문화행복감 증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