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식(52) 신임 농협칠곡군지부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정신을 바탕으로 칠곡군지부 전 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해 호국의 고장 칠곡군과 함께 숨 쉬고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6일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지부장은 구미 출신으로 구미고와 계명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울산 및 경북 지역본부 사무소, 동울산지점, 양정지점, 문수지점, 영덕군지부, 포항시지부, 농협은행 감사부·구미시지부 부지부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