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자·행정·농정 전반 고른 성과
경북 영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외부 기관으로부터 총 33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경제·산업, 투자유치, 자치행정, 보건복지, 안전, 농업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나 영주시 시정 운영의 경쟁력과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경상북도 지역경제활성화 시군평가 장려상을 4년 연속 수상했으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아 지역경제 기반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투자유치 분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2천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치행정 분야에서도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행정 전반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국가예방접종 유공 장관표창과 보건시책사업, 건강마을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재난관리평가 우수상과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등 안전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농업 분야에서는 축산업무 종합평가 대상과 농촌진흥사업 평가 최우수상,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영주시 농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