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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소백산나무꾼벌꿀(대표 금은숙)은 지난 22일 영주시청을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천연벌꿀(스틱형) 200세트(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금 대표는 4년째 벌꿀을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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