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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병원(병원장 황준경·백승길·윤성대·김용근·장효원)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1천800장과 쌀, 라면 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삼성라이온즈 김헌곤 선수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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