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받은 구조대, 이미 심정지 상태 사고자 발견
경찰,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조사 중
15일 오전 10시 5분쯤 청송군 파천면 관리 일대 용전천에서 다슬기 채취를 하던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소하천에 빠져 있던 사고자를 발견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현장 의료지도를 통해 소생술 유보 결정이 내려졌다. 사고자는 오전 10시 28분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다슬기 채취 중 미끄러지거나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