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스페셜티 노사는 지난 28일 영주시청을 방문,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지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양택 SK스페셜티 사장, 김현민 노동조합 위원장, 김준년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사회 변화 이끌 여성리더 97명 양성'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사건 군·경 2차 현장감식 돌입…유출 경로 등 집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