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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지난 3일 동산동 한옥마을 공유공간에서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 '방앗간 마실'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방앗간 마실은 어르신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동체사업단의 일환으로 60세 이상 어르신 24명이 참여해 참기름 및 볶음참깨를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생산품은 지역 내 판매망을 통해 유통되며, 수익금은 참여자 임금과 사업비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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