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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변인수)는 1일 외국인 상가밀집지인 북부정류장 일대에서 마약류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외국인이 주로 방문하는 식당과 상가 10곳을 방문해, 다국어로 제작한 범죄예방 홍보품을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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