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연호공원에 활짝 핀 연꽃. 울진군 제공 연호공원에 활짝 핀 연꽃. 울진군 제공
여름철에 꽃을 피우는 대표적 식물로 진흙 속에서 고귀하게 피어나 속세에 물들지 않음을 의미하는 연꽃이 경북 울진군의 대표적 도심 휴식공간인 울진읍 연호공원에 활짝 피었다. 이상원 기자·사진 울진군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경찰, 9월 초부터 상피제 전격 실시…가족 사건 수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