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5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에서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열창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또 '빈손'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D-1' 20일 오전 10시 속개
날 넘긴 협상, 파업 D-1까지…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협' 가능할까
5차선 도로 위 서있던 여성,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져…도우려던 남성도 중상
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
AOA 출신 권민아 "14살 때 성폭행 피해, 18년 만에 유죄" 고백
흉기난동 막다가 찔려 2년간 PTSD…결국 숨진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