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
5일 오전 7시 53분쯤 충남 태안군 북서쪽 52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12도, 동경 125.9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큰 틀 합의'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D-1' 20일 오전 10시 속개
날 넘긴 협상, 파업 D-1까지…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협' 가능할까
5차선 도로 위 서있던 여성,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져…도우려던 남성도 중상
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
AOA 출신 권민아 "14살 때 성폭행 피해, 18년 만에 유죄" 고백
흉기난동 막다가 찔려 2년간 PTSD…결국 숨진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