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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속보] 최상목 경제부총리,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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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표현 두고 조국 vs 야권 인사들 SNS 공방
'거제 출신' 걸그룹 "무섭노" 발언에 조국 "일베 기계적으로 '노' 붙여"
홍준표 "추경호 뽑더니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직격
'국민 입틀막' 정통망법, 7일부터 시행…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확산
7일 시행 '개정 정통망법'에 쏟아지는 우려…'표현의 자유 위축' 자가검열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