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달서구의 한 자동차부품업체 공장에서 근로자가 작업 도중 튕겨 나온 자재에 맞아 숨졌다.
6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 55분쯤 달서구 자동차부품 업체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프레스 작업 과정에서 눌려 튕겨 나온 자재에 맞았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이후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경찰, 9월 초부터 상피제 전격 실시…가족 사건 수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