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클립아트코리아
서울 동대문·중랑·성동구 일부 지역의 급수 공급이 25일 오후 5시부터 중단됐다.
서울시는 앞선 오후 4시쯤 안전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현재 용마 배수지 누수로 중랑구(면목·상봉·망우·신내1·묵2동), 동대문구(전체), 성동구(용답동) 급수공급이 불가능 상태"라고 알렸다.
대상은 25만 9840세대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이날 자정쯤 완료목표라고 밝혔다.·
공공관리연구원, 광주정신건강복지센터 대상 ESG 교육
(속보)부석사 관광지 조성공사 '총체적 부실' 논란 확산
[기고-이창석 국립생태원장]물의 도시 안동, 품격 있는 하천복원을 꿈꾸다
송영길 전 보좌관,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2개월 확정
허지웅,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해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10년 동안 누워지낸 아들, 장기기증으로 4명의 내일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