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5일 경주지역 취약계층에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5일 조성돈 이사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은호 천년미래포럼 이사장,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홀몸노인,기초수급자, 장애세대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연탄 1만장과 라면, 휴지, 밀키트 등을 직접 배달하여 온정을 나눴다.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
[커버스토리]월남전 참전용사 이택우(84) 박격포 부사수
[커버스토리]TK는 호국의 땅, 가볼만한 4곳 '강추'
[교육칼럼] 5등급제 완화가 부른 변별력 약화…'수능 최저'와 '정시 정성평가'가 합불 가른다
커피컵에 담은 보훈 메시지…6·10만세운동 100주년 알린다
건설현장 안전망 강화…HF·고용청·도시공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