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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속보] 국회 본회의 개의…우원식, 의장석서 진행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정청래 "2대1, 3대1로 흠씬 두들겨 맞는다…많이 아프다"
김혜경 여사, '염소털 스카프' 외교에…에르도안 여사도 반색
'與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기업인…경찰, 압수수색
나토 만찬서 트럼프 만난 李대통령, '군용선박 건조' 후속 협의
[단독] '-노' 국립국어원 채록 자료에도 있다…논란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