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9 구급차
추석 연휴에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18일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46분쯤 의성군 봉양면 신평리에서 80대 A 씨가 경운기 앞바퀴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만에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폭로 않겠다, 3천만원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구속송치'
"내가 중국 국적?" 루머에 분노한 아이유, 악플러 잡으러 美법원까지
예천군, 학생 승마체험 하반기 참가자 83명 모집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여성자원봉사회, 어르신에 닭백숙 500마리 전달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 안정세…긴급 백신·예찰 완료, 추가 발생 없어
안동 이품봉사단,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