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오전 경주시 건천읍에서 발생한 25t 화물차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제공
9일 오전 11시 46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한 도로에서 달리던 25t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30대 운전자가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었고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타이어에서 불이 처음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학생 성매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직 후 의정비 받아
'슈주' 최시원, '올공 시위' 영상 올리더니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
이재오 "배재고 민주주의 특강 때 안 자는 학생이 더 많았다" 해명
경북 칠곡경찰서…경북경찰청 상반기 홍보 및 감사분야 '1등 경찰서' 선정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퍼트린 형수…항소심도 1천200만원 벌금형
경북경찰, 안동시청 압수수색…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납품 의혹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