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대구스타디움 동편 광장에서 열린 '2024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한우를 구입하고 있다.
대구경북 6개 지역축협과 1개 축산 업체는 추석을 맞아 1일까지 한우 구이용, 국거리, 불고기 등을 시중가보다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침체 깊어진 대구경제…민관, 대기업 유치·신산업 육성 한목소리
DMC래미안클라시스 114㎡ 12억5000만원 거래, 단지 역대 최고가 경신
경북 영천시-국민의힘,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현안 및 핵심사업 '공조'
韓청년 주식 집착, 이유 있었다…"월급·대출론 평생 집 못 사"
"숨고르기 끝" SK하이닉스 나스닥 13% 뛰어, 역대 최대 조달
패션산업 AI 활용 확대… 섬개연, 인공지능 전환 지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