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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 북구 복현초등학교 정문에 금역구역 확대를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지난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인근 30m 안에서 흡연할 경우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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