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대구 북구 복현초등학교 정문에 금역구역 확대를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지난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인근 30m 안에서 흡연할 경우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왜 안나오나 했더니…"나무호 미국 소행 의심돼" 진보진영發 음모론
방금 인수한 신차, 하천 둔치로 추락 왜?…70대 운전자, 부주의 추정
"230명 식자재 준비, 다른 예약도 거부했는데"…'단체 노쇼'에 울릉도 식당 업주 분통
교대 다시 뜨나? 입시 합격선 반등 조짐…서울교대 최근 4년새 '최고'
'호르무즈 피격' 나무호, 최대 1천억 보험금?…전쟁보험 특약 첫 사례 가능성
대검 감찰위, 박상용 검사에 '정직' 징계 청구…"연어 술파티 있었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