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일 오후 4시 22분 폭우가 내리는 와중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 앞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차량통행이 정체됐다. 지난 7월 18일 오후 5시12분쯤 중구 국채보상로 메리츠화재건물 앞에서도 생육 상태가 불량한 가로수가 쓰러져 차량 통행이 마비된 바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 농식품부·법무부가 직접 점검한다
코스피 7,500선 무너져…서킷브레이커 발동
DGIST-와이브레인, 차세대 BCI 기술 개발 위한 MOU
김천대에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대자보 붙어
'쥴리 의혹' 김건희, 심리 재판부에 '엄벌 탄원서' 제출
대검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신속 구성…의혹 엄정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