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나서
경북 영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4일 오후 8시37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도로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9시32분쯤 불은 껐다. 특히 불에 탄 차량 내에서 신원 미상의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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