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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는 지하 1층 식품관 청과코너에서 여름 제철을 맞은 '무화과'를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던 과일로 널리 알려진 무화과는 8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로 꽃이 과일 안에 감추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식품관에서 판매하는 무화과는 경북 고령군에서 재배된 무농약 '무화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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