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나경원, 윤상현, 원희룡, 한동훈(왼쪽부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 두줄서기?…결국 "정답 없다, 자율로"
예천소방서, 추석 앞 전통시장 장보기·이웃돕기
재선충병 고사목, 철도·도로 주변 안전 위협…선제적 제거 시급
아이 7천명 몰린 경마장…렛츠런파크 영천, 가족공원 실험 통했다
안동시, 청년 목소리 담은 미래 청년정책 밑그림 그려
안동농협, NH농촌현장봉사단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