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천시 도남동 울타리 제조 공장 화재 진화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0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한 울타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500㎡ 규모 공장 1개동 건물 중 절반 정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청송 산불 피해지 복구 총력…"우기 전 산사태 예방공사 마무리"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포토뉴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실무진 첫 만남
동해해경, 울릉도 방파제 테트라포드 출입통제 추진
모든 열차 운전실에 CCTV 의무화…48시간 보관·사고 때만 열람
경찰, 잠실 투표소 후문 개방…투표함 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