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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2시쯤 경북 울릉도 저동항 앞 해상. 조준호 기자
10일 오전 2시쯤 경북 울릉군 저동항 앞 해상이 불야성을 이뤘다. 낮게 깔린 해무와 오징어잡이 어선이 만든 어화가 만개하면서 마치 흑백 사진을 보는 듯한 몽환적 풍경을 자아냈다. 일찍 시작한 오징어 성어기를 맞아 울릉도 어선들이 만든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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