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31일 울릉군 북면 공암을 찾은 다이버가 수중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다. 김광복 수중사진작가
국내에서 가장 맑은 시야를 자랑하는 울릉도 수중을 찾는 다이버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31일 울릉군 북면 공암을 찾은 다이버가 수중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다. 투명한 쪽빛 수중과 맑은 하늘 그리고 울릉도 기암괴석이 어울려 태고의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다.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