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31일 울릉군 북면 공암을 찾은 다이버가 수중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다. 김광복 수중사진작가
국내에서 가장 맑은 시야를 자랑하는 울릉도 수중을 찾는 다이버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31일 울릉군 북면 공암을 찾은 다이버가 수중에서 유영을 즐기고 있다. 투명한 쪽빛 수중과 맑은 하늘 그리고 울릉도 기암괴석이 어울려 태고의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다.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모나미 대표 "60년 헛되지 않았다"…개미 매수로 상폐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