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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 40명은 이달 1, 2일 이틀 동안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계명대가 지역 동반 성장과 상생을 위해 추진 중인 전공융합혁신사업(EUP)의 하나로 건축공학과 학생들은 3년째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의 주거시설을 찾아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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