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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달서구 홍보대사인 거대 원시인 '이만옹' 과 가족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거대원시인 이만옹 앞에 설치된 원시인 가족 조형물은 달서구의 이만 년 역사 속에서도 가족이 중심이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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