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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한동훈 "보완수사 폐지 막겠다"며 필리버스터 예고…국힘도 "당연히 해야"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 열어둔 조정식…국힘 "그게 바로 내란"
합수본, 4개월 전 신천지 진술 확보 "민주당에도 가입하라"
한-브라질 정상회담 공동성명 "전략적 파트너, 양국 협력 한층 강화"
박지원 "尹, 애초부터 대통령 될 수 없던 자…장동혁 397억 반납해라"
국회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선택 문제"…국힘 "정권 연장 도모"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