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27일 경북 울릉도 북면 천부항 방파제에서 한 강태공이 낚시대를 드리운 채 갈매기와 함께 낙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대학생 아니면 누가 나라 지키겠는가" 6·3 후폭풍 대학가 확산
월성원자력본부,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방류… '원전과 해양생턔계 상생'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국민 신뢰 훼손, 무한 책임감…책임질 일 회피 않겠다"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
[커버스토리]월남전 참전용사 이택우(84) 박격포 부사수
[커버스토리]TK는 호국의 땅, 가볼만한 4곳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