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에 출마한 최경환 무소속 후보가 6일 오후 경산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하며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속보] 공정위원장, 지선 결과 두고 "내란을 일으켜도 상관없는 맹신? 맹목? 자기기만?"
35시간 봉쇄 끝 투표함 나왔지만…잠실 개표소 앞 또 600명 대치 상황
"대학생 아니면 누가 나라 지키겠는가" 6·3 후폭풍 대학가 확산
월성원자력본부,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방류… '원전과 해양생턔계 상생'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국민 신뢰 훼손, 무한 책임감…책임질 일 회피 않겠다"
'선거인수 절반'도 준비 안했다…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