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왼쪽 2번째가 3호기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19일 낮 12시 9분쯤 경북 경주 양남면 월성원전 3호기 원자로가 차단기 소손(불에 타서 부서짐)으로 자동 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현재 원자로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성본부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한 뒤 설비를 정비할 계획이다.
최첨단 인재 양성 박차… TK 6개 대학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로봇 분야도 2곳 포함
우리 동네가 교과서로 탄생했다… 대구 동구 맞춤 지역화 교재 개발
오늘은 어느 도서관 갈까? 대구 공공도서관들, 이번 달 말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주 대영고, 美 텍사스서 삼성전자 연계 수업…사학 명문 글로벌 교육 빛났다
아프리카에서 온 26학번 새내기들… 경일대 '미래인재 장학생' 9명 입학
국회서 터진 '지역대학 살리기' 목소리…국립대 역할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