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 주변에서 자연보호협의회와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두꺼비 로드킬 방지를 위한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곳은 매년 2~3월 성체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서석지인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대규모 이동한다.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