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대구 신천 희망잠수교를 건너는 자전거를 탄 시민들로 인해 보행자들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난간이 없는 희망잠수교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자전거 이용시 하차 후 끌고 이동해야 한다.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