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마트가 다음 달 10일까지 지난 설 본 세트 대비 가격을 최대 10% 인하해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축산의 경우 10만원대 초중반 극가성비 한우 세트인 '한우 플러스 등심·채끝 세트'를 행사가 16만9천200원에, '한우 플러스 소 한마리 세트'는 행사가 13만3천2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제공
삼성전자 주총, 1년만에 분위기 반전…"2026년은 AI 혁신의 해" 선언
차량 5부제 현실화되나…원유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Middle East War Triggers 'Triple Shock' to Korea's Construction Sector
금융당국, 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노린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수사기관 고발
경기 침체 속 대구염색산단, 이전·전용지구 해제 해법 '고심'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과 운송사업자 금융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