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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5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5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3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1시간 30분여 만인 오전 7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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