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산림당국이 1일 오전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1일 오전 9시28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9대, 인력 40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임야 0.01㏊가 불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육칼럼] 5등급제 완화가 부른 변별력 약화…'수능 최저'와 '정시 정성평가'가 합불 가른다
커피컵에 담은 보훈 메시지…6·10만세운동 100주년 알린다
건설현장 안전망 강화…HF·고용청·도시공사 맞손
7월부터 어선 갑판 구명조끼 의무화
추경호 당선인, 실무형 소규모 인수위 꾸린다…인수위원장은 누구?
산림청, 청송 산불 피해지 복구 총력…"우기 전 산사태 예방공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