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비대면 진료 확대 시행 첫 주말을 맞은 16일 오후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공중보건의가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통해 70대 감기 증상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왼쪽) 같은 날 대구 한 가정에서 7살 어린이의 엄마가 비대면 진료 중개앱으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부산의 한 아동병원을 연결해 아이의 인후통을 진료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李대통령 경고에도 삼성전자 노조 '코웃음'…"우리 얘기 아냐"
"아내는 이미 숨진 상태"…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 폭발로 추정
"숨도 못 쉬어" 아우성…성수동 4만 인파 '포켓몬 행사', 결국 긴급중단
한동훈 집 앞 흉기 두고 간 남성, 대법서 무죄취지 파기환송
[단독]울릉도 화물선, 고유가 파동에 '교차 운항'으로 돌파구 찾는다
백화점서 20대女 동료에 흉기 휘두른 40대男 직원…"연인 관계였다"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