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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확대 시행 첫 주말을 맞은 16일 오후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공중보건의가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통해 70대 감기 증상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왼쪽) 같은 날 대구 한 가정에서 7살 어린이의 엄마가 비대면 진료 중개앱으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부산의 한 아동병원을 연결해 아이의 인후통을 진료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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