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비대면 진료 확대 시행 첫 주말을 맞은 16일 오후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공중보건의가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통해 70대 감기 증상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왼쪽) 같은 날 대구 한 가정에서 7살 어린이의 엄마가 비대면 진료 중개앱으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부산의 한 아동병원을 연결해 아이의 인후통을 진료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신약임상 청탁의혹' 김승원 "동물실험조작·누락 몰랐다" 부인
대구경북신공항 장기화…이전지역은 재난지역과 다름없어
"인력 감축 반대"…삼성전자 DX노조,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 게재
버스서 보고, 내리면 뒤 '졸졸'…3달 간 15세 女 스토킹한 30대
이승기, 前소속사 정산금 소송 또 승소…청구액 6억9천만원 인용
"갑자기 배 아파" 남의 집 몰래 들어가 대변 본 50대…대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