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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비공개로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 지난 12일부터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서울 모처에 잠행 중이다.
양측은 이날 1시간 동안 만났으며 거취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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