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화진훈련장에서 육군 제2작전사 예하 950포병대대가 해상으로 적이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고폭탄을 발사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아냐?" 장미란씨 사촌동생이 경찰서서 들은 말
"박문성, 국회의원 출마하냐"…김병지, 법정 공방 예고에 폭로까지
"제주 장미란씨, 목맴사로 보고 받아…타살 흔적 없어" 경찰청장 대행
경북 영덕군, 어려운 계층 주거 이전 지원 사업에 지역 네트워크 적극 활용
尹 "김건희가 법무부장관에 보낸 문자? 집사람이 쓸 수준 아냐"
[사법질서 대혼란] "관행보다 절차적 정당성 더 중요, 사법부 겁박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