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범죄예방 사회공헌 활동 기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20일 부산 강서구 소재 기업 ㈜트렉스타를 방문해 권동칠 대표와 관계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협의회 이우열 회장, 최규삼 지부장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동행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49호 현판식'을 가졌다.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은 지역사회 내 후원기업을 통해 법무보호 사업의 홍보와 참여유도 및 출소자에 대한 인식개선과 재정확충을 통한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후원기업 49호로 선정된 '트렉스타'는 현판식을 통해 법무보호 사업에 대한 정기적인 CMS후원(월 30만원 이상)뿐만 아니라 법무보호 사업에 대한 홍보와 대상자 인식개선 등을 위해서도 부산지부를 도와 함께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에 앞장서 보호대상자의 성공적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것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표했다.
최규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장은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49호로 맺은 인연을 통해 권동칠 대표와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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