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경북 의성군이 15일 의성읍과 금성면을 시작으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총 8천452톤(t)으로 산물벼 3천479톤은 지난 10일 매입 완료했고, 건조벼 4천973톤은 내달 8일까지 전량 톤백(800㎏ 단위 대형 포대)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조곡(벼) 가격으로 환산해 내달 말 결정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공공비축미 출하 직후 포대(40㎏ 조곡 기준)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받은 후 연말에 최종 정산받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공비축미 매입기간에 농가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