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빈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대구의 한 대학가 원룸촌에 '빈대주의'라는 문구와 함께 예방법을 알리는 안내문 뒤로 대학생이 이불을 들고 무인세탁소로 향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4주 동안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찜질방·목욕탕·숙박업소 등 961개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전국적으로 빈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대구의 한 대학가 원룸촌에 '빈대주의'라는 문구와 함께 예방법을 알리는 안내문 뒤로 대학생이 이불을 들고 무인세탁소로 향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4주 동안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찜질방·목욕탕·숙박업소 등 961개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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