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경주 천북면 매트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9일 오후 6시 28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한 매트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4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0시 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336㎡ 규모 공장 1동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檢, '일타강사'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채상병 특검, 尹 전 대통령에 징역 5년 구형…'이종섭 도피' 혐의 정조준
청도군, 공무원 '생일 특별휴가제' 도입…하반기 조례개정 내년 시행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14개 대원 화합·기량 겨뤄
경북전문대학교 파크골프학과, 영주시 첫 파크골프 스포츠지도사 4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