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오후 경주시 성건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후 5시 53분쯤 경주시 성건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연면적 93㎡ 규모 2층 주택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아버지 작품 같아" 1200만 앞둔 '왕사남'이 표절?…제작사 반박
"오늘 기름값 300원 내리나 보자" 운전자들 으름장, 왜?
보건복지부, 봉화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재단법인 '2026 지역 MICE산업 활성화 사업' 선정
경북 영덕군, 전 직원 에너지 정책 교육 시작으로 신규 원전 유치 본격화
봉화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