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16일 오후 4시 26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하원리 한 공사현장에서 차량에 실려 있던 고압 에어 컴프레셔(공기 압축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고압 에어 컴프레셔 1대를 절반가량 태워 7천500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3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에 화재가 난 에어 컴프레셔는 공사장 내 굴착작업을 위해 사용되던 천공 장비 중 하나로 파악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