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30분쯤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변압기를 점검하던 A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팔 부위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 자회사의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5일 오후 2시 30분쯤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변압기를 점검하던 A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팔 부위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 자회사의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