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밥상 단골메뉴인 갈치·소라·광어·고등어·멍게·우륵 등…이후에도 주 2회 이상 제공
용산 대통령실과 경호처 구내식당에 갈치, 광어 등 한국 수산물 메뉴가 제공된다.
대통령실은 27일 "국민이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28일부터 1주일 간 매일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우리 수산물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제공되는 수산물은 국민 밥상의 단골메뉴인 갈치·소라·광어·고등어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 및 통영 바다장어, 멍게, 우럭 등이다.
용산 청사 구내식당은 대통령실 직원 및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9월 이후에도 주 2회 이상 한국 수산물을 주 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